도착 · 생활 가이드
한국에서의 첫 일주일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에 자리 잡기까지, 처음 며칠 동안 챙기면 좋은 것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대부분은 몇 분이면 끝나고, 일부는 비자와 체류 기간에 따라 달라요.
01도착 당일
공항에서 숙소까지
도착하면 먼저 연락 수단과 교통카드를 준비하세요. 숙소까지 가는 길이 훨씬 편해져요.
유심 또는 eSIM
공항에서 유심을 사거나, 출국 전에 eSIM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구매할 때 여권이 필요해요. 한국 번호가 있으면 이후 각종 가입 절차도 쉬워져요.
티머니 교통카드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이나 지하철 발매기에서 약 2,500원부터 살 수 있어요. 충전은 현금으로 하고, 지하철·시내버스·대부분의 택시에서 쓸 수 있어요.
지도·번역 앱
한국에서는 구글 지도보다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이 길 찾기에 더 정확해요. 간판이나 메뉴는 파파고로 번역할 수 있어요.
02입주
숙소에 자리 잡기
입주 전후로 호스트와 함께 확인해 두면 첫날이 훨씬 수월해요.
입주 시간과 출입 방법
도착하기 전에 SNUG 메시지로 호스트와 입주 시간, 출입 방법을 확인해 두세요.
이용 규칙과 포함 사항
숙소별 이용 규칙을 미리 읽어 두세요. 침구, 공과금, 청소 포함 여부도 숙소마다 다르니 숙소 상세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것을 챙기세요.
0390일 이상 체류
등록과 은행
오래 머문다면 입주 후 바로 준비하세요. 몇 주가 걸릴 수 있어요.
외국인등록
90일 넘게 머문다면 입국 후 90일 안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해요. 하이코리아에서 방문 예약을 하고 여권, 사진, 수수료, 거주지 증빙을 챙기세요.
거주지 증빙 서류
거주지를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하다면, 제공 가능 여부를 계약 전에 숙소에 확인해 주세요.
은행 계좌
대부분의 은행은 외국인등록증을 요구해서, 보통 등록을 마친 뒤에 계좌를 열어요. 새 계좌는 처음에 이체 한도가 낮게 설정되는 경우가 많아요.